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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많이 재배되는 주요 사과 품종 Top 7

라이프 이즈 원더풀 2025. 9. 26. 17:16

한국에서 많이 재배되는 주요 사과 품종

 

 

우리나라 사과는 맛있다.

 

"빨가면 사과, 사과는 맛있어. 맛 있으면 바나나.."

 

사과는 품종별로 조금씩 특징이 있다. 얼핏보면 구분이 어렵지만, 직접 사보고 자주 접하고 먹어보면 확연한 차이를 알게 된다.

 

아래 표기한 사과품종 외에도 다양하지만 근래에 들어 더욱 사랑받는 사과기준으로 정리했다.

 


 

 

아리수

1. 아리수

  • 국산 품종 (2005년)
  • 8월 하순 수확 (조생종)
  • 여름 사과로 당도가 높고 상큼한 맛
  • "여름 대표 사과"로 인기 상승

 


 

홍로

 

2. 홍로

  • 우리나라에서 육성한 대표 품종 (1981년)
  • 9월 상순 ~ 중순 수확 (조생종)
  • 껍질이 선명한 붉은색, 크기는 크고 당도가 높음
  • 아삭하고 향이 좋아 추석 선물용으로 인기 많음

 

 

루비에스

3. 루비에스 (미니사과)

  • 국산 신품종 (2015년 육성)
  • 9월 중순 수확
  • 과육이 단단하고 당도가 높아 젊은 층에 인기

 

 

 

홍옥 (사진 위키백과)

4. 홍옥

  • 9월 중순쯤 수확
  • 크기는 작고 새콤달콤한 맛이 강해 옛날에는 가장 인기 있었지만, 요즘은 선호도가 낮아 재배면적이 줄어듦.
  • 가공용(주스, 잼)에 많이 쓰임

감홍

 

 

5. 감홍

  • 국산 품종
  • 10월 상순 수확 (중생종)
  • 크기가 크고 당도가 높으며 껍질이 붉음
  • 고급 선물용으로도 쓰임

양광

 

 

6. 양광

  • 국산 품종 (1995년 등록)
  • 10월 중순 수확 (중생종)
  • 후지보다 약간 빨리 나오고, 달콤하면서도 과즙이 많음
  • 저장성은 후지보다 약함

 


 

후지 (부사)

 

7. 후지 (부사)

  • 국내 재배 사과의 70% 이상 차지
  • 10월 하순 ~ 11월에 수확
  • 크고 단단하며, 당도가 높고 저장성이 좋아 겨울부터 이듬해 봄까지 판매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