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리나가 누구인지도 몰랐다.
사실 아직도 카리나가 소속된 에스파의 노래가 뭔지 모른다.
찾아서 들어보면 '아! 이노래?' 할 수는 있겠지만..
굳이 찾아보고 싶지는 않았다.
그건 지금도 그렇다.
하도 여기저기서 '카리나 카리나' 하길래
오며가며 웹상에 올라오는 사진은 봤고.


내게는 그냥 흔한 요즘 아이돌이었다.
요즘 젊은 친구들이나 좋아할 만한 어린 이쁘장한 여자애.

그런데 얼마전 친언니 결혼식 사진이라고 난리가 난 사진을 보고는..
'어?' 했고.


이번에 성수동에 행사로 등장한 사진을 보고는 입덕 했다.
화장이 실물을 못나게 만드는 타입이시네.ㅎ
카리나 짱!!
손예진씨 안녕.
김민정씨 바이바이.
PS. 뭇매를 맞겠지만.. 우리 딸하고 많이 닮았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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